TodayPage는 기사를 직접 복제해 게시하지 않습니다. 각 언론사가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RSS에서 제목·짧은 요약·썸네일·원문 주소만 받아 목록으로 보여주고, 기사를 읽는 행위는 언론사 원문 페이지에서 이루어집니다.
1. 수집 범위
- 각 언론사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RSS 주소만 사용합니다.
- 기사 본문을 크롤링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 로그인·유료 구독이 필요한 자료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 현재 33개 언론사의 공개 RSS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2. 화면에 표시하는 것
- 기사 제목
- RSS에 언론사가 스스로 담아 배포한 요약의 일부(최대 200자)
- 발행 시각과 언론사명
- 원문으로 이동하는 링크
모든 기사 항목에는 언론사명이 함께 표시되며, 항목을 누르면 해당 언론사의 원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TodayPage 안에서 기사 전문을 읽을 수 있게 하지 않습니다.
3. 사진
목록에 보이는 사진은 언론사가 RSS에 포함해 배포한 이미지 주소를 그대로 가리킵니다. TodayPage 서버에 내려받아 저장하거나 재가공해 다시 배포하지 않습니다. 언론사가 해당 이미지의 제공을 중단하면 우리 화면에서도 함께 표시되지 않습니다.
4. 저작권 귀속
각 기사와 사진의 저작권은 이를 제작한 언론사 및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TodayPage는 목록의 구성·분류·정렬 등 자체적으로 편집한 부분에 대해서만 권리를 주장합니다.
5. AI 활용 범위
TodayPage는 기사 분류, 같은 사건으로 보이는 기사 묶기, 통계 집계에 자동화 기술을 사용합니다. 자동으로 작성된 글을 게시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실을 본문에 표기하며, 실제 보도사진처럼 오인될 수 있는 이미지는 생성하거나 사용하지 않습니다.
6. 게재 중단 및 정정 요청
언론사 또는 저작권자가 특정 기사·사진·피드 전체의 노출 중단을 요청하시면 확인 후 신속히 처리하고 이후 수집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표시된 경우에도 같은 절차로 정정합니다. 요청 시 대상 URL 또는 매체명을 함께 알려주시면 처리가 빠릅니다.
접수: (운영 연락처를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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