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20년간 이어온 소아암 환아 후원 알려져
"덕분에 치료받을 수 있었다"는 감사 인사 잇따라
방송인 정준하가 20년 동안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사실이 알려졌다.
방송인 정준하가 20년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이어온 사실이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정준하 덕분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는 감사 인사가 잇따르면서, 실제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경험담이 여럿 공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하는 이 같은 활동을 오랜 기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알려진 이후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오랜 기간 조용히 이어진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팬들과 대중 사이에서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