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농협, K-푸드 기업 성장 지원…"라면·김밥 다음 주자 키운다"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과 농협은행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손잡고 푸드테크 기업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술보증기금과 농협은행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력해 푸드테크 기업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라면, 김밥 등 이미 해외에서 인기를 끈 K-푸드에 이어 다음 세대 수출 품목을 키우겠다는 목표로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세 기관은 앞으로 유망 식품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과 판로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K-푸드의 해외 인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책금융기관과 업계 단체가 함께 나선 이번 협약이 중소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에 실질적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